(속보) “헐.. 어떡해..”계속해서 폭로되는 갑질 논란에 방금 레드벨벳 ‘아이린’ 인스타에 올라온 글

갑질 논란 제대로 터지고 방금 올라온 아이린 인스타그램 글.

오늘 (22일) 가장 큰 이슈로 뽑힌 아이린의 인성 논란.

그리고 아이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과문을 올렸다.

다음은 아이린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과문 전문

아이린입니다.point 67 |
저의 어리석은 태도와 경솔한 언행으로 스타일리스트 분께 마음의 상처를 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point 109 |

제가 이 자리에 있기까지 함께 노력해주신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는데 성숙하지 못한 행동으로 큰 상처를 드린 점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point 59 |
이번 일을 통해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보니 저의 부족한 언행이 많이 부끄러웠고 스태프분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되었습니다.point 113 |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욱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하겠습니다.point 28 |
부족한 저를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과 이번 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point 72 | 1

이하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에스엠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아이린 관련 온라인에 게재된 스타일리스트 글에 대해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아이린은 오늘 오후 해당 스타일리스트와 직접 만나, 경솔한 태도와 감정적인 언행으로 깊은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였으며, 성숙하지 못한 모습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한 마음입니다.

당사 역시 이번 일에 책임을 통감하며, 당사 및 소속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는 모든 관계자 및 스태프분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앞으로 함께 하는 모든 분께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여자아이돌 갑질 폭로’라는 글이 게재되어 연예계를 발칵 뒤집어놨다.

이런 가운데 네티즌들은 갑질 사건 의혹 당사자로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배주현)을 지목하고 나섰다.

에디터 A씨는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에 폭로 글을 올린 뒤 이전에 올렸던 ‘레드벨벳’ 관련 게시물 내용을 삭제했다.

갑질 사건 가해자가 레드벨벳과 무관하다는 지적이 나온 직후 이뤄진 일이었다.

또 오늘(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갑질 논란 아이린 확정”이라는 글이 게재되며 해당 의혹을 정리한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 내용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에 올린 게시물에서 레드벨벳 아이린과 슬기 이름과 레드벨벳 유닛인 아이린&슬기의 노래 ‘Monster(몬스터)’를 언급한 부분을 삭제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이와 함께 아이린 성격을 다룬 과거 방송 프로그램 내용을 근거로 들며 온스타일 프로그램 ‘런드리 데이’ 방송 장면을 캡처해 올렸다.

에디터 A씨 폭로 글에 댓글을 단 한 관계자는 “그렇게 광고 현장에서 모두를 노려보고 짜증 내고 소리친다고 소문이 자자한데 한 번은 사단 날 줄 예상했다. 버릇 좀 괴게 응원합니다”라고 말했다.

댓글 남기기 0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