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밤 뒤척이는 사람들 주목 !!!’ … 편안하게 꿀잠 푹 자려면 지금 당장 ‘이것’ 부터 바꿔야 한다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항상 선잠을 자고 개운하게 기상하지 못했다면 이불의 문제일 수 있다. 스웨덴의 카롤린스카 의대 연구진은 정서적인 불안함을 가지고 있는 환자 121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그들 모두 수면장애를 앓고 있었고 두 조로 나누어진 환자들에게는 서로 다른 이불이 제공되었다. A 팀은 무게가 18파운드 (약 8킬로그램) 정도 되는 담요를 제공하고 다른 B팀에게는 무게가 3파운드 ( 약 1.4 킬로그램)인 담요를 제공했다.

한달동안 진행된 실험에서 참가자들은 센서를 달고 생활했고 취침시간 , 기상시간 , 주간 활동량 그리고 수면의 질을 체크했다.

무거운 담요를 사용한 A팀의 42%는 불면증 지수에서 문제가 개선되었다고 평가될 만한 점수를 받았다. 반면에 가벼운 담요를 사용한 B팀은 3.6%만이 개선되었다.

수면 시간에는 이불의 무게가 큰 영향을 끼치진 않았지만 무거운 담요를 덮은 A팀의 경우 수면 도중 뒤척임이 현저하게 낮았다. 낮에 졸리는 현상과 불안 그리고 우울감 역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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