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휴대폰 사진첩에서 제가 아닌 다른 여자의 가.슴골 사진이 나왔는데 제가 대역죄인이 됐습니다”

남편 휴대폰 사진첩을 보다가 다른 사람의 가.

슴골을 보게 된 여성의 사연이 화제를  모았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편 사진 중에 여자 가.슴골 사진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은 과거 2016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던 글이 재조명된 것이었다. 

글쓴이는 남편 휴대폰 사진폴더를 구경하던 중 밀착된 여자의 가.슴골 사진을 보게 됐다. 

그 후 화장실에서 나오던 남편에게 들고있던 휴대폰을 그대로 던져버렸다. 

글쓴이는 “어떤 X 가.슴을 이렇게 가까이서 찍었어?”라며 막무가내로 화를 냈다. 

휴대폰 액정은 당연히 박살이 났고 배터리는 튀어나올 만큼 망가지게 됐다. 

남편은 말없이 파편들 속에서 sd카드를 주워서 컴퓨터에 연결한 후 다음 사진을 보여줬다. 

사진을 보고난 후 글쓴이는 한달간 남편의 노예가 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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